'유죄면 징역형 가능성까지' 인판티노 4선 가도 초대형 악재...UEFA, 형사 고발 준비 착수
[OSEN=정승우 기자] 유럽축구연맹(UEFA)이 잔니 인판티노 국제축구연맹(FIFA) 회장을 상대로 형사 절차를 준비하고 있다. 월드컵을 비롯한 FIFA 주관 대회의 지분을 민간 투자자에게 매각하려 했던 계획을 두고 인판티노 회장에게 ‘배임에 해당하는 부실 경영’ 책임을 묻겠다는 것이다.영국 'BBC'는 28일(한국시간) "UEFA가 폐기된 FIFA 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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