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전망대] LG-KIA 한가위 3위 결정전서 누가 웃을까
현재 분위기로는 4위 KIA에 3경기 차로 앞선 3위 LG가 준PO 직행에 훨씬 유리한 상황이다. 7연승을 질주한 LG는 내친김에 2경기 차로 압박 중인 삼성 라이온즈를 밀어내고 2위로 올라갈 생각도 품는다.
5위 두산 베어스를 5경기 반 차로 따돌리고 안정적으로 4위를 유지하는 KIA는 3위 도약이 정규리그를 성공리에 마치는 현실적인 목표다.
이번 주 세 경기만 치르는 삼성은 NC, SSG를 상대로 전승을 거둬야 LG의 추격에서 벗어날 수 있다. 삼성은 9월 승률 5할(8승 8패)에 그쳐 7할대 승률로 고공비행한 kt에 밀리고 LG에 쫓기는 신세가 됐다.
구장 22일 23일 24일 25일 26일 27일 잠실 KIA-두산 롯데-LG 롯데-두산 kt-두산 고척 두산-키움 인천 kt-SSG 삼성-SSG 수원 NC-kt 키움-kt 대전 롯데-한화 대구 NC-삼성 광주 LG-KIA 부산 한화-롯데 창원 한화-NC 키움-NC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9/21 08:28 송고 2026년09월21일 08시28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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