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끊는 사람들①]처방약으로 시작, 필로폰까지 갔다···그날 이후, 엄마는 자꾸 딸을 잃어버린다
엄마와 딸. 김상민 기자‘끊는 사람들’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기자가 오랜 기간 지켜봐 온 마약 중독 당사자들이 약물과 고군분투하는 과정을 담아내는 연재입니다.지금까지 마약 중독 이야기를 많이 봐 오셨을 겁니다. 마약 중독자 수가 이미 상당히 급증했고, 투약 연령대가 10대 청소년까지 내려왔으며, 약물에 취한 사람이 얼마나 기상천외한 짓을 할 수 있는지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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