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9일 금요일 매체소개🌓
🇰🇷 KR ▾
속보
› 트럼프 관세로 美 가격 올라…뉴욕 연은 "2027년까지 높게 유지"› 윤석열·김건희, 영치금 22억…대통령 연봉 8배› 노벨화학상에 카강·소아이…100년 난제 ‘손대칭 분자’ 비밀 풀었다› 누리호 발사 성공…위성 14기 사출, 새 기동방식 통했다› 누리호, 목표 궤도 진입…위성 15기 분리도 성공› 누리호 5차 발사 의미는…첫 ‘군집위성’, 15기 한꺼번에 궤도 올린다› 누리호 5차 발사, 오늘 오후 12시25분 확정› 누리호 5차 발사 D-1…발사대에 수직으로 ‘기립’ 절차 돌입› 올해 궤도 오른 차세대중형위성 2·4호…“초기운영 합격점”› 서울시 “성수대교 안전” 유료광고, 12·3 내란 옹호 유튜버에 맡겨› 트럼프 관세로 美 가격 올라…뉴욕 연은 "2027년까지 높게 유지"› 윤석열·김건희, 영치금 22억…대통령 연봉 8배› 노벨화학상에 카강·소아이…100년 난제 ‘손대칭 분자’ 비밀 풀었다› 누리호 발사 성공…위성 14기 사출, 새 기동방식 통했다› 누리호, 목표 궤도 진입…위성 15기 분리도 성공› 누리호 5차 발사 의미는…첫 ‘군집위성’, 15기 한꺼번에 궤도 올린다› 누리호 5차 발사, 오늘 오후 12시25분 확정› 누리호 5차 발사 D-1…발사대에 수직으로 ‘기립’ 절차 돌입› 올해 궤도 오른 차세대중형위성 2·4호…“초기운영 합격점”› 서울시 “성수대교 안전” 유료광고, 12·3 내란 옹호 유튜버에 맡겨
최신

전북소방, 위험물 안전 규정 위반 주유소 80곳 행정처분

Yonhap News Agency ·
전북소방, 위험물 안전 규정 위반 주유소 80곳 행정처분

(전주=연합뉴스) 김동철 기자 = 전북도소방본부는 셀프주유소와 휴폐업 주유소 등 546곳을 대상으로 화재안전조사를 벌여 위반업소 80곳에 대해 행정 조치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여름철 기온 상승과 휴가철 차량 이동 증가에 따른 주유소 위험물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지난 7월 6일부터 9월 4일까지 약 8주간 진행됐다.

점검 결과 466곳은 안전관리 상태가 양호했으나 80곳에서는 변경허가 위반과 위험물안전관리자 감시 소홀 등의 위반사항이 적발됐다.

24시간 운영되는 셀프주유소 37곳을 대상으로 한 야간 불시 점검에서는 33곳이 양호 판정을 받았고, 4곳에서 위반사항이 확인됐다.

전북소방본부는 위험물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위험물안전관리자 상시 근무 및 부재 시 대리자 지정, 주유소 내 흡연 금지 및 금연구역 표지 설치, 셀프용 고정주유설비 주변 수동식 소화기 비치 등의 안전수칙을 준수해 달라고 당부했다.

진형민 전북소방본부장은 "추석을 앞두고 차량 이동과 주유소 이용이 늘어나는 만큼 위험물 안전관리를 더욱 철저히 하겠다"며 "주유 중 화기 사용 금지 등 기본 안전수칙을 준수해달라"고 말했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9/12 11:44 송고 2026년09월12일 11시44분 송고

Yonhap News Agency에서 전체 기사 읽기 ›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

Yonhap News Agency 더 보기

전체 보기 ›

최신 더 보기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