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 시민 복지 기준선 마련 연구…정책설계 기초자료 활용
화성시와 화성시복지재단이 24일 발표한 '화성시민 복지 기준선'은 기본적인 삶을 유지하기 위해 갖춰져야 할 '최저기준'과 더 나은 삶을 위해 지향해야 할 '적정기준'이 돌봄, 소득, 주거, 건강, 교육, 교통 등 6개 분야별로 정리됐다.
이 가운데 아동·청소년 부문의 적정기준으로 '생활권 40분 이내에 보육·방과 후 돌봄·상담·문화·참여 활동이 유기적으로 연계되는 것'이 제시됐다.
정명근 화성시장은 "이번에 마련한 기준은 화성시민의 삶을 세심하게 살피는 복지정책을 설계하는 데 기초자료로 활용될 것"이라고 말했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8/24 16:48 송고 2026년08월24일 16시48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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