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PO행 이끈 KS 완봉급 쾌투, 팀 어려울 때 또 반짝반짝...198승 대투수도 필승카드 "당연히 이기겠다"
[OSEN=광주, 이선호 기자] "보너스 게임 생겼다".KIA 타이거즈 양현종(38)이 198승 대투수답게 큰 경기를 잡으며 준플레이오프 활약을 예고했다. 지난 12일 LG 트윈스와의 시즌 최종전이자 3위 결정전에 선발투수로 나서 5이닝을 3피안타 1볼넷 3탈삼짐 1실점으로 막아냈다.
3회초 LG 젊은거포 문정빈에게 중월 솔로홈런을 내준 것이 실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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