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영 또 태극마크 단다…"유망주 발굴" APBC 엔트리 공식발표→KT 투수 제외 왜? [오피셜]
[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태극마크를 단 김도영(KIA 타이거즈)를 또 보게 된다.
KBO는 "12일(월) 전력강화위원회를 개최해 오는 11월 12일(목)부터 15일(일)까지 일본 도쿄에서 열리는 2026 아시아 프로야구 챔피언십(APBC) 대표팀 엔트리를 확정했다"고 13일 발표했다. 이번 대회는 24세 이하(2002년 1월 1일 이후 출생) 또는 입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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