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에게 패하고 처절한 눈물’ 日배드민턴 아이돌 미야자키 토모카, 덴마크오픈 1회전 통과
[OSEN=서정환 기자] ‘세계 1위’ 안세영에게 패한 뒤 눈물을 보였던 일본의 배드민턴 아이돌이 아픔을 극복했다. 미야자키 토모카(20, 일본)는 13일 덴마크 오덴세에서 개막한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750 덴마크오픈 여자 단식 1회전에서 베트남의 응우옌 투이린을 맞아 세트스코어 2-0(21-17, 21-17)으로 승리했다. 미야자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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