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남철 경북 고령군수, 식도암 투병 중 별세
이남철 경북 고령군수가 1일 밤 0시 55분경 지병으로 별세했다. 향년 67세.고인은 2022년 지방선거에서 민선 8기 고령군수로 당선된 뒤 올해 재선에 성공했다.그는 식도암 치료를 위해 지난달 18일 30일간의 병가를 내고 서울의 한 병원에서 치료를 받아왔다.고인은 1979년부터 고령군청에서 41년간 근무하며 기획조정실장, 총무과장, 대가야읍장 등을 역임했다.이후 2019년 공직을 떠난 뒤 2022년 국민의힘 소속으로 출마해 고령군수에 당선됐다. 올해 지방선거에서는 연임에 도전했고 당선됐으나, 식도암으로 취임 약 두 달 만에 별세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donga.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Donga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