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학교 떠난 초등교사 5명 중 1명, 경력 10년도 안 된 저연차
지난해 학교를 떠난 초등학교 교사 10명 중 2명은 경력 10년 미만인 것으로 나타났다. 저연차 초등학교 교사 퇴직률이 20%대를 넘긴 것은 최근 5년 새 처음이다.1일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백승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교육부에서 받은 ‘최근 5년간 시도별 초등학교 중도 퇴직 현황’에 따르면 지난해 중도 퇴직한 초등학교 교사의 약 23.7%(2834명 중 671명)가 경력 10년을 채우지 못했다.10년 차 미만인 저연차 초등학교 교사 중도 퇴직 비율은 2021년 17.2%(473명), 2022년 18%(541명)에서 2023년 15.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donga.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Donga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