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떠난' PSG, 73% 점유율에도 또 못 이겼다...후반 추가시간 2골로 0-2→2-2 간신히 무승부
[OSEN=정승우 기자] 이강인(25,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전 소속팀 파리 생제르맹(PSG)이 경기 종료 직전 두 골을 몰아치며 가까스로 패배를 피했다. 승점 1점은 건졌지만, 공식전 3경기 연속 무승에 빠지며 시즌 초반부터 흔들리고 있다.PSG는 29일(이하 한국시간) 프랑스 릴의 스타드 피에르 모루아에서 열린 릴 OSC와 2026-2027시즌 프랑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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