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구 미래들 미쳤다! ‘엄지후+윤지후 57점 합작’ 한국 U18농구, 대만 28점차 대파…세계대회 진출권 획득
[OSEN=서정환 기자] 한국농구의 미래들이 아시아 정복에 나섰다. 신종석 감독이 이끄는 U18 남자농구대표팀은 21일(한국시간) 인도 아마다바드 비르 사바르카르 인도어 스타디움에서 열린 ‘FIBA U18 아시아컵 2026’ 8강전에서 대만을 107-79로 꺾고 4강에 진출했다. 한국은 U19 세계대회 출전권을 획득했다. 한국은 엄지후와 윤지후의 맹활약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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