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美 증시 상승에도 8만2000달러선 깨져
빅테크 실적 발표에 대한 기대감으로 미국 증시가 상승한 가운데 가상 자산 시장은 약세를 보였다. 비트코인은 한때 8만3000달러선을 터치했지만 매도세에 밀려 상승 폭을 반납했다.
20일 글로벌 가상 자산 시황 사이트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28분 기준 비트코인 가격은 8만1983.68달러를 기록 중이다.
24시간 전보다 0.05% 내렸다. 시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