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 카드사 첫 '중금리 생활안정대출' 출시…최저 연 9.9%
(서울=연합뉴스) 김지연 기자 = 신한카드는 카드사 최초로 중저신용자 전용 민간중금리 상품인 '중금리 생활안정대출'을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신용평점 하위 50% 이하인 고객 대상으로, 대출한도는 최대 1천만원, 대출기간은 최장 36개월이다. 금리는 연 최저 9.9%에서 최대 12.26%까지 적용된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안정적인 신용평가 역량을 바탕으로 선제적으로 중금리 생활안정대출을 출시하게 됐다"며 "어려움을 겪는 중·저신용자의 금융 접근성을 높이는 데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10/20 09:34 송고 2026년10월20일 09시34분 송고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