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만 관객 불렀던 브루노 마스, 이번엔 5일간 한국 무대
팝스타 브루노 마스가 내년 5월 한국에서 여는 내한 공연이 당초 4회에서 5회로 확대됐다. 지난 11일 선예매에서 티켓 대부분이 빠르게 팔리면서 5월 29일 공연이 추가됐다. 마스는 5월 21·22일과 25·26·29일 경기 고양종합운동장에서 ‘더 로맨틱 투어(The Romantic Tour)’를 연다.
2014년과 2023년에 이은 세 번째 내한 공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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