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위 끝장전쟁에서 KIA 비원의 철벽 클로저 얻다...10월 ERA 0.00 "값진 경험, 포스트시즌 즐기겠다"
[OSEN=광주, 이선호 기자] "포스트시즌은 보너스, 즐기겠다".KIA 타이거즈가 지난 12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LG 트윈스와의 시즌 최종전이자 3위 결정전에서 4-2로 승리해 준플레이오프에 직행했다. 오는 17일 광주에서 LG와 두산의 와일드카드 결정전 승자와 5전3선승제 플레이오프행 티켓을 놓고 자웅을 겨룬다. 역대급 3위 경쟁 과정에서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