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4년만의 문민 장관’ 안규백 “파병 판단, 미국에 기반 두면 안돼…장관은 인내하는 자리였다”[인터뷰]
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지난 7일 서울 용산구 국방부 청사에서 경향신문과 인터뷰하고 있다. 정효진 기자호르무즈 안정에 일정 역할 필요파병은 국익 기반 결정해야국방부 내 문민화 비율 높이고정보사 개편·방첩사 해체 등 성과전작권 전환 시기 도출 못해 아쉬워하반기 안보협에서 좋은 결과 확신‘64년 만의 문민 국방부 장관.’ 이재명 정부 출범과 함께 취임한 안규백 ···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khan.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Kyunghyang Shinmun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