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한동훈 딸 수사 무마 의혹에 “남의 딸은 탈탈 털던 검찰이 멈춰…알아서 기었나, 압력 있었나”
한동훈 무소속 의원. 연합뉴스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법무부 장관을 지낼 당시 검찰(현 공소청)이 한 의원 딸의 ‘허위 스펙’ 의혹을 수사하던 경찰의 국제형사사법공조 요청을 반려한 것을 두고 10일 더불어민주당이 진상 규명을 촉구했다. 민주당은 이날만 3차례 입장문을 내면서 한 의원을 맹폭했다.박성준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이날 발표한 논평에서 “남의 딸 사건은 ···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khan.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Kyunghyang Shinmun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