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중공업 자원봉사단, 13년째 울주군 드림스타트 아동에 나눔
(울산=연합뉴스) 장영은 기자 = 울산 울주군은 신한중공업 자원봉사단이 18일 추석 명절을 맞아 울주군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 30가구에 100만원 상당 생활용품세트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신한중공업 자원봉사단은 회원 40여 명으로 구성됐으며, 지난 13년간 울주군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을 위해 매년 물품 후원과 장학 지원 등 다양한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
신한중공업 관계자는 "나눔을 통해 울주군 드림스타트 아동들이 이웃의 따뜻한 정을 느끼고 미래를 향한 꿈을 키워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소중한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울주군 관계자는 "오랜 기간 울주군 드림스타트와 소중한 인연을 이어오며 지역 아동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주는데 감사드린다"며 "따뜻한 관심과 나눔이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하는 데 큰 힘이 될 것"이라고 했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9/18 15:34 송고 2026년09월18일 15시34분 송고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