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세' 임현식, '호프2' 출연 제안받았다.."그때 살아있으면 찍을것"
[OSEN=김나연 기자] 배우 임현식이 '호프2' 출연 의지를 밝혔다.23일 유튜브 '박원숙채널'에는 "임현식 씨 만나고 왔어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이날 영상에서 박원숙은 오래 절친 임현식과 만나 함께 식사를 했다. 그러던 중 임현식은 수입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자 "우리가 이렇게 하면 좀 섭섭하더만. 이제 드라마같은것도 하자는 얘기도 없고 하니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