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안부, 8월 집중호우 피해 경남에 재난특교세 181억원 지원
(서울=연합뉴스) 홍준석 기자 = 행정안전부는 지난달 15∼18일 집중호우로 피해를 본 경남에 재난안전특별교부세 181억원을 지원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교부세는 호우로 유실되거나 무너진 하천·소하천 제방과 도로 사면 등을 복구하고 침수되거나 파손된 공원과 체육시설 등 공공시설을 정비하는 데 사용된다.
윤호중 행안부 장관은 "이번 지원이 피해지역의 재정 부담을 덜고 공공시설을 조속히 복구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복구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되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9/22 13:41 송고 2026년09월22일 13시41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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