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명 중 12위, 날지 못한 '스마일 점퍼'···아시안게임 한 달 앞둔 우상혁, 컨디션 난조
우상혁, 하일브론 국제 높이뛰기 최하위부상 후 복귀한 2개 대회서 잇단 부진아시안게임 2연속 은 이어 '첫 금' 도전 남은 기간 빠른 컨디션 회복 ‘숙제’로12명 출전 선수 가운데 최하위.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자신의 첫 금메달 사냥에 도전하는 한국 높이뛰기 간판 우상혁(30·용인시청·사진)이 부상 복귀 후 두 번째 국제대회에서도 부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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