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미, 이게 어떻게 50대야?..20대 대학생인 줄 ‘관리의 여왕’
[OSEN=김수형 기자]배우 박주미가 나이를 가늠하기 어려운 동안 비주얼과 꾸준한 자기관리로 시선을 사로잡았다.박주미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별다른 설명 없이 여러 장의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 속 박주미는 짙은 브라운 컬러의 민소매 의상을 입고 카메라를 향해 환하게 미소 짓고 있다. 긴 생머리에 화려한 장식 없이 깔끔한 스타일을 완성한 모습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