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전체 직원의 6%인 1000명 감원…유튜브·숏폼과 시청시간 경쟁 격화
넷플릭스가 전체 직원의 약 6%인 1000명가량을 감원한다.
2022년 이후 최대 규모의 구조조정이다.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 시장의 경쟁이 치열해지는 가운데 유튜브와 틱톡 등 무료 영상 플랫폼까지 이용자의 시청 시간을 놓고 경쟁에 뛰어들면서 넷플릭스의 성장 전략에도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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