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 탈락 → 팬 비난 → 블게주 정면 반박 논란…"후회 안한다" 대체 무슨 말을 했길래
[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포스트시즌 진출이 좌절된 토론토 블루제이스의 블라디미르 게레로 주니어가 논란의 중심에 섰다고 MLB닷컴이 24일(한국시각) 전했다. 지난해 14년 총액 5억달러 계약을 맺은 게레로는 142경기 타율 0.263(533타수 140안타) 9홈런 56타점, 출루율 0.335, 장타율 0.360, OPS(출루율+장타율) 0.695를 기록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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