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8일 일요일 매체소개🌓
🇰🇷 KR ▾
속보
› 하늘 가르는 비행기 날개 위 '99세 할머니'…세계기록 경신› 누리호 5차 발사 D-1…발사대에 수직으로 ‘기립’ 절차 돌입› 화성 표면 45.2km 달린 퍼시비런스 ‘외계 주행 신기록’› 1개 AI가 미해결 수학 다룬 논문 722편 쏟아내…수학계 ‘혼돈’› 누리호 발사 성공…위성 14기 사출, 새 기동방식 통했다› 누리호, 목표 궤도 진입…위성 15기 분리도 성공› 누리호 5차 발사 의미는…첫 ‘군집위성’, 15기 한꺼번에 궤도 올린다› 누리호 5차 발사, 오늘 오후 12시25분 확정› [AI is] 코딩부터 보안까지…구글의 실무형AI '제미나이4 아르곤'› 트럼프 “현대, 조지아주에 7500억 투자 발표”…선거 유세서 성과 강조› 하늘 가르는 비행기 날개 위 '99세 할머니'…세계기록 경신› 누리호 5차 발사 D-1…발사대에 수직으로 ‘기립’ 절차 돌입› 화성 표면 45.2km 달린 퍼시비런스 ‘외계 주행 신기록’› 1개 AI가 미해결 수학 다룬 논문 722편 쏟아내…수학계 ‘혼돈’› 누리호 발사 성공…위성 14기 사출, 새 기동방식 통했다› 누리호, 목표 궤도 진입…위성 15기 분리도 성공› 누리호 5차 발사 의미는…첫 ‘군집위성’, 15기 한꺼번에 궤도 올린다› 누리호 5차 발사, 오늘 오후 12시25분 확정› [AI is] 코딩부터 보안까지…구글의 실무형AI '제미나이4 아르곤'› 트럼프 “현대, 조지아주에 7500억 투자 발표”…선거 유세서 성과 강조
과학

한국형 우주방사선 측정기, 2030년 달 남극행

Donga Ilbo ·
한국형 우주방사선 측정기, 2030년 달 남극행

한국이 독자 개발 중인 ‘달 표면 우주방사선 측정기(LVRAD)’가 미 항공우주국(NASA)의 달 탐사에 투입되는 민간 착륙선에 실려 2030년 달 남극으로 향한다.

LVRAD가 수집한 자료는 장기 유인 달 탐사의 주요 위험 요인인 우주방사선이 인체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는 데 활용될 예정이다.우주항공청은 NASA 민간 달 착륙선에 국산 우주방사선 측정기를 탑재하기 위한 이행약정을 14일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약정에 따라 한국천문연구원이 개발하는 LVRAD는 2027년 실제 우주 비행에 사용할 비행모델로 완성돼 미국으로 보내진다. 이후 미 민간 우주기업 인튜이티브 머신스의 달 착륙선에 탑재돼 2030년 달 남극 표면으로 이송될 예정이다.LVRAD는 달 남극 표면에 도달하는 우주방사선의 투과량과 중성자 환경을 정밀하게 측정한다. 대기가 없는 달 표면은 태양과 은하에서 날아오는 고에너지 입자에 그대로 노출된다. 우주방사선은 인체 세포를 손상시킬 수 있어 장기간 달에 머무는 우주

Donga Ilbo에서 전체 기사 읽기 ›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donga.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Donga Ilbo에 있습니다.

Donga Ilbo 더 보기

전체 보기 ›

과학 더 보기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