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세에 셋째 임신한 여배우…폐경 나이에도 가능한 이유 [건강팩트체크]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을 두 번 수상한 할리우드 스타 힐러리 스웽크가 52세에 셋째 아이를 임신했다고 발표했다.‘소년은 울지 않는다’와 ‘밀리언 달러 베이비’로 각각 2000년과 2005년 오스카 트로피를 품에 안은 스웽크는 14일(현지시간) 소셜미디어를 통해 12월 출산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튿날에는 미국 뉴욕에서 방송 프로그램 녹화를 마치고 나오면서 임신한 배를 드러낸 모습이 포착됐다.스웽크는 만 48세(생일 기준)이던 2023년 사업가인 남편 필립 슈나이더와의 사이에서 쌍둥이 남매를 출산했다.스웽크가 이번에 어떤 방법으로 임신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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