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25]강북구, 계곡 불법점용 20년 버티던 식당 2곳 폐쇄
서울 강북구가 우이동 계곡 인수천 일대에서 무신고 영업을 해온 식품접객업소 2곳을 폐쇄 조치했다고 14일 밝혔다. 해당 업소들은 20년 넘게 무신고 상태로 영업하며 10년 이상 고발 조치가 반복돼온 곳이다. 폐쇄 조치 당일 강북구는 해당 업소가 적법한 영업소가 아니라는 내용의 게시문을 입구에 부착했다. 조리에 사용되는 화구와 냉장고 등 영업시설에는 봉인 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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