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학래, ♥임미숙에 쓴 각서만 119개.."신혼때부터 속 썩여" 폭로(아침마당)
[OSEN=김나연 기자] 개그맨 김학래가 임미숙에게 119통의 각서를 썼던 사연을 전했다.20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 소문난 님과 함께 코너에는 레전드 코미디언 김학래, 심형래, 배영만, 이경래, 이경애가 게스트로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이날 김학래는 아내 임미숙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자 "결혼한지 36년 됐다"고 말했다. 이에 심형래는 "별로 안됐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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