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SM, NCT 지성 악플러 잡았다 "명예훼손·모욕죄 벌금 500만원"
[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그룹 NCT 지성의 악플러가 참교육을 받았다.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는 19일 "엑스(구 트위터)와 유튜브 등에 아티스트를 비방하거나 모욕하는 게시글과 동영상을 다수 게재한 자를 고소한 사건과 관련, 최근 1심 재판부는 2022년부터 계속된 피고인의 범행이 정보통신망법 위반(명예훼손) 및 모욕죄에 해당한다고 판단해 벌금 50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