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남국 코인 의혹’ 장예찬, 파기환송심서 손배 책임 벗었다
더불어민주당 김남국 의원의 불법 코인 거래 의혹을 제기했던 장예찬 전 국민의힘 청년최고위원이 파기환송심에서 손해배상 책임을 벗었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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