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 7G 연속 무승 오늘은 끊는다…477일 만의 홈런으로 지원 사격 터졌다
[대전=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한화 이글스가 연패 탈출을 위한 선취점을 냈다. 황영묵은 20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와의 홈 경기에 9번타자 겸 2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0-0으로 맞선 2회말 2사에서 최재훈이 안타를 치고 나가면서 황영묵에게 기회가 왔다. 황영묵은 KIA 황동하의 초구를 공략했고, 타구는 그대로 우측 담장을 넘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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