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남길, ‘플러스타’ 전 부문 통합 1위
[동아닷컴 김승현 기자] 배우 김남길이 플러스타 주간 투표 전 부문 통합 1위를 차지했다.19일 스타 투표 서비스 플러스타(plustar)에 따르면 지난 12일부터 18일까지 진행된 주간 투표에서 김남길은 배우 부문 153만6,210 실버포인트를 획득하며 정상에 올랐다. 김남길은 연기뿐만 아니라 음악과 문화예술, 공익 활동까지 영역을 넓히며 다채로운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 3월 가수로 데뷔한 이후 팬콘서트와 야외 페스티벌 무대에 오르며 음악적 역량과 새로운 매력을 선보였다. 오는 11월 1일에는 가수 양파의 단독 콘서트 ‘동행’에 특별 게스트로 참여해 관객들에게 색다른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또한 오는 11월 28일에는 자신이 대표로 있는 문화예술NGO 길스토리의 기부 공연 ‘2026 우주최강쇼 - 길리버셜 스튜디오’를 개최한다. 공연 수익금 전액을 자립준비청년 예술가와 취약계층 아동·청소년 지원에 사용하는 등 음악과 나눔을 연결하며 선한 영향력을 전하고 있다.이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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