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쁠때나 힘들때나 우린 함께' 황금세대 황선우X김우민의 브로맨스...'부상 투혼' 김우민 "계영400m 금빛 물살 부탁해"[아이치-나고야아시안게임]
[스포츠조선 전영지 기자]"(김)우민이형, 더 열심히 해서 더 멋진 모습 보여주자." 황선우(강원도청)는 23일 아이치-나고야아시안게임 주종목 자유형 200m에서 아깝게 2연패를 놓친 후 소속팀 동료이자 룸메이트이자 절친 형인 김우민(강원도청)을 향한 진심을 전했다. 김우민은 22일 자유형 1500m 레이스 도중 500m 구간을 지나며 어깨 통증을 느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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