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9세' 최강희, 첫 무대 연기 도전 "한예종 연기자들에게 연기 실력 들통날까 걱정"('옆집 부부')
[OSEN=오세진 기자] ‘옆집 부부 서현철 정재은’ 배우 최강희가 첫 무대 연기에 도전하게 됐다.17일 배우 서현철, 정재은 부부의 유튜브 채널에서는 “순수 강희+순수 재은, 무공해끼리 만나면 생기는 일 ㅋㅋ[오만석, 최강희 출격]”이라는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최강희와 오만석은 연극 '클로저'의 주연으로, 서현철과 정재은 집을 찾았다. 오만석은 이들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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