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세 신민아, 사랑스러운 ‘발코니샷’ 공개..부산서 뽐낸 ‘초동안’ 미모
[OSEN=박하영 기자] 배우 신민아가 러블리 미모를 뽐냈다.
11일 신민아는 자신의 계정에 “부산도 안녕! 11월4일 디즈니플러스에서 만나요. 재혼황후”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사진 속 신민아는 가죽치마에 실크 소재의 블라우스를 입고 바다를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부산국제영화제에 참석한 듯 그는 특유의 미소와 함께 러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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