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17일 월요일 매체소개🌓
🇰🇷 KR ▾
속보
민주콩고 에볼라 사망자 2300명↑…"28분에 한 명 꼴" 좀처럼 살지 않는 中 내수 시장…7월 소매판매 0.6% 증가 아스팔트도 뜯겨나갈 '200년 빈도'…거제 910mm 폭우 광복절 연휴 마지막날 귀경길 정체…부산→서울 4시간30분 광양서 음주운전하다 차량 2대 잇달아 추돌…8명 부상 "EPL서 韓지고 日떴다"…외신이 주목한 아시아 축구 대격변 국힘, 이진숙 '5·18 토론회' 징계 검토 안 해…당 안팎서 비판 “375억 줘도 땅 안 팔아”…AI 데이터센터 제안 거절한 ‘시골 모녀’ “가자서 매일 40명 죽여야…사람조차 아니다”…이스라엘 국가안보장관 망언 모스크바엔 드론 600대, 키이우엔 미사일…러-우 밤새 난타전 민주콩고 에볼라 사망자 2300명↑…"28분에 한 명 꼴" 좀처럼 살지 않는 中 내수 시장…7월 소매판매 0.6% 증가 아스팔트도 뜯겨나갈 '200년 빈도'…거제 910mm 폭우 광복절 연휴 마지막날 귀경길 정체…부산→서울 4시간30분 광양서 음주운전하다 차량 2대 잇달아 추돌…8명 부상 "EPL서 韓지고 日떴다"…외신이 주목한 아시아 축구 대격변 국힘, 이진숙 '5·18 토론회' 징계 검토 안 해…당 안팎서 비판 “375억 줘도 땅 안 팔아”…AI 데이터센터 제안 거절한 ‘시골 모녀’ “가자서 매일 40명 죽여야…사람조차 아니다”…이스라엘 국가안보장관 망언 모스크바엔 드론 600대, 키이우엔 미사일…러-우 밤새 난타전
최신

“2차대전 항모처럼” 트럼프 지시에…1척당 30조짜리 포드급 항모 설계 변경 검토

Donga Ilbo ·
“2차대전 항모처럼” 트럼프 지시에…1척당 30조짜리 포드급 항모 설계 변경 검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제2차 세계대전 당시 항공모함과 비슷한 외관을 선호한다는 이유로 미 해군이 최신 포드급 항모의 지휘탑 위치를 바꾸는 대규모 설계 변경을 검토하고 있다고 워싱턴포스트(WP)가 15일 보도했다. 또 트럼프 대통령은 포드급 항모의 핵심 기술 중 하나인 전자기식 항공기 사출 장치(EMALS)도 과거 증기식으로 되돌리는 방안을 마련하라고 지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출 장치는 항공기가 이륙할 수 있도록 빠른 속도로 밀어주는 장치를 뜻한다.다만 미 해군 내부에서는 수십억 달러의 추가 비용 지출, 건조 작업의 지연, 차세대 항모의 전력 약화 등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나온다. 또 올해 2월 28일 발발한 이란 전쟁의 장기화로 해군 전체의 피로 또한 심각하게 누적된 터라 미군 전체의 준비 태세에 또 다른 부담을 안길 수 있다는 지적이 제기된다.● 트럼프 “2차대전 항모처럼”…지휘탑 이전 검토WP가 전현직 미 당국자 7명을 인용한 바에 따르면 미 해군은 최근 포드급 항모

Donga Ilbo에서 전체 기사 읽기 ›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donga.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Donga Ilbo에 있습니다.

Donga Ilbo 더 보기

전체 보기 ›

최신 더 보기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