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국방부, 미군 12명 살해한 과격 무슬림 前장교 총살형 “생중계하겠다”
미 국방부는 2009년 텍사스주 포트 후드(Fort Hood) 육군기지에서 총격을 가해 13명을 살해한 전직 장교인 니달 말리크 하산의 총살형 집행 장면을 “실시간으로 중계한다”고 밝혔다. 피트 헤그세스 국방장관은 8일 방영된 보수 성향 매체 ‘리얼 아메리카스 보이스(Real America’s Voice) 인터뷰에서 “사람들이 그것을 볼 수 있도록” 하고 싶었으며, “사람들은 이런 종류의 행위에는 심각한 대가가 따른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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