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아시안게임] 남자 계영 800m 2연패 겨냥…여자배구 4강 한일전
황선우, 김우민, 이호준, 김영범은 21일 도쿄 아쿠아틱센터에서 벌어지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수영 계영 남자 800m에 나서 금빛 물살을 가른다.
산뜻하게 출발한 황선우와 김영범은 김우민, 이호준과 계영 800m에서 찰떡 호흡을 이뤄 이번 대회 한국 수영 첫 금메달을 노린다.
야구대표팀은 오후 6시 30분 아이치현 오카자키중앙종합공원 야구장에서 대만을 상대로 아시안게임 5회 연속 우승 도전을 시작한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9/21 06:30 송고 2026년09월21일 06시30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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