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제2기 미래산업글로벌도시 종합계획심의회 출범
(춘천=연합뉴스) 이재현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는 24일 도청 신관 대회의실에서 '제2기 미래산업글로벌도시 종합계획심의회'를 출범하고 본격 활동에 들어갔다.
춘천시는 2028년까지 시비 82억원을 들여 서면 덕두원리 일원 4만270㎡에 트리탑워크와 등산로, 조경시설을 조성할 계획이다.
도는 삼악산 관광지 주변 노후 시설을 정비하고 훼손된 산림 경관을 개선해 청정 산림자원을 활용한 지역경제 활성화 모델로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우상호 도지사는 "규제를 완화하는 만큼 지역경제에 실제 도움이 되는지, 환경과 안전에 문제가 없는지를 더욱 엄격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8/24 17:36 송고 2026년08월24일 17시36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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