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 등 충남 7곳 내일 폭염주의보
(대전=연합뉴스) 기상청은 23일 오전 11시를 기해 충남 천안·아산·보령시(도서제외)·예산·서천·계룡·홍성서부에 폭염주의보를 발효한다고 22일 밝혔다.
열대야주의보는 최고 체감온도가 33도 이상인 상태가 이틀 이상 계속되고 밤 최저기온이 기상청장이 정하는 지역별 발효기준 값 이상일 때 내려진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8/22 16:12 송고 2026년08월22일 16시12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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