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시진핑 23∼25일 국빈 방미…반년새 상호방문, 역사적 의의"
(베이징=연합뉴스) 정성조 특파원 =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23∼25일 미국을 국빈 방문한다고 중국 신화통신이 21일 밝혔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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