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성, 결국 '다저스 탈출' 무산? 단장의 확신 "잠재력 있다"…현지 매체는 "AAA 공부터 잘 쳐야"
[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김혜성(LA 다저스)은 내년에도 결국 잔류하는 것일까. 실망스런 시즌을 보내고 있는 김혜성이 내년에도 다저스에서 뛸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미국 스포츠일러스트레이티드(SI)는 11일(한국시각) '앤드류 프리드먼 다저스 단장이 김혜성의 잔류에 대해 분명한 메시지를 전달했다'고 전했다. 프리드먼 단장은 "현재 팀 구성에서 김혜성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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