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 찾아 돌아온 윤종훈…'기쁜 우리 좋은 날' 11.3% 종영
(서울=연합뉴스) 고가혜 기자 = 배우 윤종훈, 엄현경 주연의 일일드라마 '기쁜 우리 좋은 날'이 11%대 시청률로 유종의 미를 거뒀다.
18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KBS 1TV 일일드라마 '기쁜 우리 좋은 날' 최종회 시청률은 11.3%(전국 기준)를 기록했다.
은애는 스카우트 제안을 받고 미국으로 떠나는 고결을 붙잡고 싶은 마음을 누르고 그를 보내줬으나, 미국으로 떠났던 고결은 은애와 함께 보금자리를 짓고 가족을 이루는 것이 진정한 꿈임을 깨닫고 다시 은애 곁으로 돌아왔다.
지난 3월 첫 방송을 시작한 '기쁜 우리 좋은날'은 건설사의 후계 경쟁과 가문의 출생의 비밀 등을 다루며 6개월간 안방극장을 찾았다. 후속으로는 정민아·동하 주연의 새 일일드라마 '엄마가 미쳤어요'가 오는 28일부터 방송된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9/18 10:12 송고 2026년09월18일 10시12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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