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지쓰, AI 반도체 내년 첫 수출…TSMC가 생산
일본 후지쓰가 슈퍼컴퓨터 기술을 활용해 개발한 인공지능(AI)용 반도체 수출을 시작한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이 13일 보도했다. 후지쓰가 첨단 반도체를 외부에 본격 판매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13일 니혼게이자이신문에 따르면 후지쓰는 AI용 첨단 CPU ‘모나카(MONAKA)’를 2027년 이후 일본, 미국,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판매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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