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 폴더블 중고가, 2년 지나면 갤럭시S보다 저렴
삼성전자 갤럭시Z폴드 시리즈가 출시 2년 안팎부터 같은 해 출시된 갤럭시S시리즈 울트라 모델보다 낮은 중고 매입가를 형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새 제품 가격은 폴드가 50만원 이상 비싸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가격 차이가 줄고, 2~3년차 제품부터는 중고 가격이 갤럭시S 울트라에 역전되는 사례가 확인됐다.
6일 중고폰 빅데이터 서비스 업체 유피엠(UPM) 등에 따르면 올 9월 기준 갤럭시Z폴드6(256GB) 평균 중고 매입가는 54만8640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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