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관, 5극3특 현장 행보…서남권 800조 반도체 '속도전'
정부가 800조원대 반도체 클러스터와 조선업 제조 혁신 중심지인 서남권을 '5극3특' 첫 현장 행보지로 낙점하고, 지역 성장엔진 육성 속도전에 돌입했다.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은 '5극3특 권역별 현장행보' 첫 일정으로 12일 광주 군공항과 HD현대삼호 영암조선소를 차례로 방문해 대규모 민간 투자를 뒷받침할 핵심 인프라 조성 계획을 점검했다. 첫 현장 점검은 서남권 반도체 산업단지 후보지인 광주 군공항에서 이뤄졌다. 이 사업은 서남권을 재생에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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