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지, 트로트 가수로 정식 출격…9월 15일 신보 발매
[동아닷컴 김승현 기자] 가수 솔지가 트로트 앨범을 발매하며 본격적인 트로트 행보에 나선다.28일 소속사 엠오엠엔터테인먼트는 “솔지가 오는 9월 15일 오후 6시 스페셜 싱글을 발매한다”며 “이번 신보를 통해 트로트 가수로 첫발을 내디딘 솔지의 새로운 매력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솔지는 앞서 MBN ‘현역가왕3’을 통해 트로트에 도전했다. 특유의 깊은 감성과 뛰어난 가창력을 앞세워 최종 TOP7에 오르며 트로트 가수로서의 가능성을 입증했다.이번 스페셜 싱글에는 ‘현역가왕3’을 시작으로 자신을 응원해 준 팬들을 향한 감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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