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원 ‘닥터X’, 넷플릭스까지 점령…20% 돌파 눈앞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SBS 금토드라마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가 방송 4회 만에 순간 최고 시청률 20%를 넘어서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국내 시청률뿐 아니라 글로벌 OTT 순위에서도 성과를 내고 있다.‘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약칭 ‘닥터X)는 뛰어난 수술 실력을 지닌 외과의 계수정(김지원 분)이 병원 내부의 권력과 부조리에 맞서는 과정을 그린 메디컬 누아르다. ‘닥터X’는 첫 방송에서 전국 시청률 11.4%, 순간 최고 12.9%를 기록했다. 이후 매회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하며 지난 17일 방송된 4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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