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프로농구, 27일 개막 미디어데이 개최…아시안게임 금메달 열기 이어간다!
2026~2027시즌 여자프로농구 개막을 앞두고 6개 구단 사령탑과 대표 선수들이 한자리에 모인다.
WKBL(한국여자농구연맹)은 오는 27일 오후 3시 서울 강남구 리베라호텔에서 '2026~2027 여자프로농구 개막 미디어데이'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WKBL 6개 구단 감독과 구단별 대표 선수 2명씩 총 18명이 참석한다.
2026년 아이치-나고야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